“여행은 세상을 보는 눈을 바꾸고,
결국 나를 다시 만나게 하는 일이다.”
- 마르셀 프루스트
여행은 소비가 아니라 경험이어야 합니다.
뚱딴지여행은 단순히 관광지를 찍는 여행이 아닌,
그곳의 공간, 사람, 문화, 시간 속으로 깊이 들어가는 여행을 만듭니다.
뚱딴지 여행의 원칙
①노 쇼핑 /노 옵션 - 여행 본연의 즐거움에 집중합니다.
②전 일정 인솔자 동행 - 완성도 높은 진행과 세심한 케어를 제공합니다.
③특별한 호텔 - 잠을 자는 곳이 아닌, 현지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공간에 머뭅니다.
④기억에 남는 식사 - 현지 대표 요리를 품격 있게 즐기는 미식(美食)여행과 우리만의 프라이빗한 분위기를 중시합니다.
⑤공정하고 따뜻한 여행 - 사람과 문화, 자연을 존중하며 현지와 교감합니다.
뚱딴지는 이러한 원칙을 통해
비슷한 여행이 아닌, 진짜 여행을 만듭니다.
정보는 있어도 쉽게 갈 수 없는 곳,
세상 어딘가의 특별한 길로 당신을 안내합니다.